'삼성, 됐거덩' 삼성바로보기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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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1
2005-11-23 15:24:25
인천일보 노동조합
http://www.incheonnojo.org
인천일보 일부 이사진, 편집권 말살 통한 돈벌이 기도 발각


1. <전국언론노동조합 성명서>증자를 위해 편집권을 팔아넘기겠다니!
- 대주주 대리인 변호사 사무실서 노조파괴 문건 발견 -

인천일보에는 지금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편집국 간부들이 회사의 정당한 인사명령을 거부하는 차원을 넘어 이른바 비상대책위원회란 것을 만들어 조직적으로 항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 언론사상 전무후무할 간부급 인사의 항명파동의 본질은 무엇인가?
  11월18일 이 같은 의문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문건이 발견됐다. 인천일보 최대주주인 장재춘, 신화수씨의 법정 대리인 자격으로 인천일보 등기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섭 변호사 사무실의 컴퓨터에서 발견된 ‘인천일보 회생의 핵심 키워드 증자’라는 제목의 문건이 바로 그것이다.
  문건은 두 달을 끌어온 항명 파동의 본질이 ‘편집권 독립’이나 ‘정론직필’ 등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아니, 오히려 언론 본래의 역할 강화보다는 언론을 통째로 자본에 갖다 바치고, 기자들을 철저히 자본의 노예나 사이비기자로 전락시키기 위한 시나리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첫째, 문건은 지난 2년간 진행됐던 전국언론노동조합 인천일보지부의 개혁작업을 철저히 부정했다. 안기부 인천시지부장 출신의 신화수 던 대표이사 사장의 퇴진을 증자 의지 결여로, 이사회의 증자 결의를 황호수 사장의 압박으로 인한 결정이라고 폄훼하고 있다.
  사실은 신 전 사장은 증자 결의 부족 뿐 아니라 회사를 운영하면서 비리문제가 불거져 스스로 물러난 것이다. 감자는 신화수, 장재춘씨의 주식 100% 소각을 담은 위임장을 노조가 받아오자 이사들이 스스로 50% 감자하자고 우겨 노조가 양보한 사항이다. 이사진은 이같은 사실을 철저히 왜곡, 호도하고 있다.

壎豈, 문건은 온통 거짓말로 뒤범벅돼 있다. 직원들이 월급을 더 받기 위해 증자를 요구했다고 하는가 하면, 대책 없이 증자만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른 거짓 주장에 불과하다.
勳陸떪 증자된 자금을 직원들의 월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다만 이사회에서 요구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 내부 혁신과 조직개편이 필요함을 강조했을 뿐이다.

셋째, 문건에 담겨있는 ‘비대위의 결의’는 한 마디로 스스로 천박한 자본의 주구가 되겠다고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다. 문건은 ‘비대위의 결의’라는 항목을 통해 비대위가 “증자자금은 급여와 관련 없다,” “경영정상화까지 1억 벌면 1억을 나눠 갖겠다”고 결의했다고 소개했다.

  사회적 공기인 언론사에서 독자의 알권리를 위해 수집된 정보를 사사로이 유출하겠다는 것은 언론사이기를 포기한 작태다. 언론사상 초유의 이 같은 발상은 인천일보를 자본에게 그대로 팔아먹겠다는 파렴치 그 자체다.
  편집국 부장급 기자가 아예 투자자의 회사에 정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온갖 정보와 이권을 직접 보고하고, 이들의 수익을 책임지는 담당자로 나서겠다니 이게 정상적인 기자들이 할 수 있는 발언인가.

  넷째, 문건에 나타난 증자 대안은 더욱 가관이다. 문건은 증자가 안 될 경우 펀드를 조성해 고수익 투자에 나서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기자들이 취득한 정보와 지역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각종 투자 사업을 벌여 고수익을 창출, 투자자들에 돌려준다는 얘기다.

塤模맞, 문건에 나타난 ‘이사회의 결의안(예상)’ 항목은 이 같은 비상식적인 논리와 시나리오가 김정섭 이사와 비대위의 행동으로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인천일보 폐업’과 단체협약 개정을 의결한 뒤 전직원회의를 열어 결정토록 한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폐업을 미끼로 노조파괴공작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단체협약을 개정해야 증자를 하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밝히고 있다.萱隔걋 얘기는 수차례의 이사회와 이사들의 간담회에서 몇차례 확인된 내용이다. 지용택 이사와 김정섭 이사는 회사 업무국 간부들에게 공공연히 폐업을 입에 담기도 했다.
한 마디로 ‘노조를 없애고 증자를 받던가, 아니면 폐업’이라는 협박을 서슴치 않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계획이 진행될 경우 인천일보는 편집권 독립을 위해 마련된 단체협약과 사규를 부정하는 반개혁세력들의 손아귀에 놓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다. 편집권 말살을 꾀하는 이들의 손에 인천일보가 장악될 경우 인천일보는 더 이상 경기, 인천지역의 정론일 수 없다.

  이제 인천일보가 가야할 길은 분명하다. 지난 3년간 인천일보가 걸어왔던 것처럼 ‘언론개혁’의 기치를 들고 반개혁세력과 한 판 승부를 내야 한다.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던 원동력인 편집권 독립을 위한 각종 장치들인 ‘노사동수 인사위원회,’ ‘편집국장 직선제,’ ‘노사동수 편집위원회,’ ‘노사동수 윤리위원회,’ ‘윤리강령,’ ‘인천일보기자협회 클린선언’ 등을 훼손하려는 반개혁세력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 <끝>

2. <인천일보 보도자료>인천일보 일부 이사 편집권 말살 통한 돈벌이 기도 발각
대주주 대리인 사무실에서 노조파괴, 언론사유화 계획 문서 발견

인천일보 일부 주주들과 편집국 주요 간부들이 노동조합을 파괴하고 편집권을 말살하려는 음모가 담긴 문건이 발견돼 지역사회와 언론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정당한 인사명령을 거부해 온 일부 편집국 간부들이 오로지 자신들의 자리보전을 위해 편집권을 통째로 팔아넘기는 내용을 담고 있는 문제의 문건은 전국언론노동조합 인천일보지부(위원장 정찬흥)가 지난 18일 이 회사 대주주인 신화수 전 대표이사 사장의 법정 대리인인 김정섭 변호사 사무실 컴퓨터에서 발견, 이를 공개했다.

‘인천일보 회생의 핵심 키워드 증자’란 제목이 붙은 이 문건은 ▲지난 2년 간의 회고 ▲근본적 불신의 제 문제 등 현상 분석에 이어 ▲이사회 결의안(예상) ▲후속 이사회가 결의한 내용(예상) 등 편집권 말살과 노조파괴 공작 일정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인천일보는 올해부터 시행된 지역신문발전지원법에 따라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 선정된 5개 일간지 중 하나라는 점과 인천일보지부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언론노조로부터 민주언론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보여 온 언론사라는 점에서 더욱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제는 이 문건의 핵심 내용들이 이미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겨지고 있다는데 있다. ‘12월 이후 노조 집행부 전원 사퇴’, ‘일체의 조합 활동 잠정 중단,’ ‘단체협약 갱신,’ ‘조합 집행부 현업 복귀,’ ‘노조 위원장 보궐선거’등 노조 파괴 시나리오를 ‘후속 이사회가 결의할 내용(예상)’으로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인사 거부자들의 주장으로 보이는 ‘비대위 결의’란 부분에서는 ‘투자자에 대한 최대한의 적극적인 예우’를 통해 부장급 1인이 투자자 1개 회사를 전담해 기자들이 취재 과정에서 습득한 정보를 일상적으로 보고하고, 각종 이권개입을 통해 투자이익을 보장하겠다는 내용까지 들어 있다.

  이는 지역언론사로서 정도를 걷기 위해 각종 개혁을 추진해 온 노조와 집행부를 무력화하거나 제거하고 인사 거부자들을 활용해 노골적으로 언론을 돈벌이 수단으로 만들고, 항명자들은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 편집권을 팔아넘기려는 충성서약이나 다를 바 없다고 인천일보지부는 분석했다.

  특히 ‘증자 대안’으로 제시한 ‘펀드화 운용(인천일보, 펀드매니저, 증권회사 공동 날인)’ ‘주주들의 공동 결의 통한 고수익 투자(지역 내 각종 투자 사업)’등은 언론사를 투기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키려는 의도로 보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사회 결의안(예상)’에서는 ‘인천일보 즉시 폐업,’ ‘노조든 비대위든 추가의 단체행동 시 무조건 폐업’ 등을 적시함으로써 자신들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회사를 파탄내겠다는 협박마저 서슴지 않고 있다.

  인천일보지부는 언론개혁을 거부하는 인사거부자들의 항명으로 촉발된 사태가 개혁노조를 무력화시켜 언론의 사유화를 기도하려는 이사들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일보지부는 이같은 음모를 분쇄하고 편집권과 생존권 수호, 나아가 언론개혁을 위해 인천,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문제의 김정섭 변호사는 안기부 인천시지부장 출신으로 인천일보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신화수씨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인천일보 주식 40% 가량을 등에 업고 등기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인천지방변호사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에서 적잖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지난 9월 말 인천일보 노사가 합의해 단행한 대폭 인사에서 편집국 공채1기 출신 부장급 간부들이 이른바 비대위를 구성, 조직적으로 반발하자 이를 이용, 해당 문건을 작성하며 본격적인 노조 파괴 공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일보지부는 문제의 문건을 김 변호사가 단독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김 변호사를 비롯한 일부 이사들 혹은 이른바 비대위의 핵심인사들과의 교감을 통해 작성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해당 문건이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이처럼 언론사의 편집국 간부들이증자를 빌미로 언론사의 생명인 편집권을 통째로 자본에 넘겨주겠다는 의도를 서슴없이 드러내 보이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문건은 증자를 위해서라면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급여도 받지 않겠다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을 나눠 가질 뿐이다 ▲투자자에게는 부장급 기자 1명을 담당자로 지정, 기자들이 취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일상적으로 보고하면서 수익을 보장하겠다는 등의 상상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인천일보지부는“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600여명에 이르는 인천일보 구성원들과 가족들의 생존권을 빼앗겠다는 인물들이 인천일보의 이사로 남아있다는 것이 부끄럽다”며 “이들에 대한 인적청산이야말로 인천일보 제자리 찾기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김칭우 사무국장 011-9747-2425, 남창섭 정책국장 011-213-1219
       전국언론노동조합 인천일보지부 032-777-8821, 4520-282 <끝>

3. 경기지역 조합원 성명서
-인천일보 파행 사태에 대한 경기지역 노조원들의 요구

인천일보 경기지역 노조원들은 두달째로 접어들고 있는 인천일보 파행사태에 대해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번 사태의 발단인 지난 9월26일자 인사는 분명 노사 단체협약에 따라 정당한 절차를 거쳐 단행한 것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일부 인사 대상자는 이를 거부했고, 이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회사의 업무 파행은 두달째로 치닫고 있다. 심지어 회사 폐업론까지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다시한번 밝히지만 이번 인사는 노사가 합의한 단체협약안에 따라 노사 동수의 인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인사 거부자들의 불법적인 행동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설득력이 없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회사를 파행으로 몰고가기 위한 밀실야합으로 밖에 치부할 수 없다.
인사발령자들은 이제라도 사규와 노사간의 단체협약을 통해 합리적으로 정당하게 이루어진 인사를 수용하지 않은 책임을 지고 즉각 사직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이번 인사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에다 직원들의 분열까지 획책한 황호수 사장은 즉각 사퇴와 동시에 회사를 떠날 것을 촉구한다.
지금까지 보여온 황 사장의 모습은 분노를 넘어 치가 떨리게 하기에도 충분하다. 회사를 파멸로까지 몰고온 책임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
그에게 60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의 생계를 더 이상은 맡겨둘 수 없다는 것을 재차 천명한다.
이사회에게 요구한다. 황호수 사장에 대해서는 인천일보를 파행으로 치닫게 한 책임을 물어 즉각 사직서를 수리하고, 조속한 회사 정상화를 위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
또 회사 폐업론을 공공연히 유포하고 조종한 책임자를 색출, 단협안과 사규에 따라 엄정히 처리할 것을 요구한다.
인천일보 임직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경기지역 노조원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한번 경고한다.

1.이사회는 인천일보를 파행으로 이끈 황호수 사장의 사직서를 즉각 수리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회사를 정상화하라.
1.인사발령자들은 사규와 노사간의 단체협약을 통해 합리적이고 정당하게 이루어진 인사를 수용하지 않은 책임을 지고 즉각 사직하라.
1.이사회는 전 조합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체의 망언과 노조파괴 책동을 즉각 중단하라.

2005. 11. 21 인천일보 경기지역 노조원 일동

김병화(부천) 이백상(이천) 강상준(연천) 구대서(수원) 이동화(안양) 안재웅(의정부) 김광섭(여주) 김성운(포천) 전남식(군포) 오흥택(수원) 안병선(안산) 김장중(평택) 윤상연(수원) 박남연(수원) 정흥모(수원) 변승희(수원) 송경호(수원) 김신섭(시흥) 송영규(성남) 정민수(수원) 김경호(수원)  

4. 인천일보 회생의 핵심 키워드  ‘증자’<발견된 문서내용>

지난 2년간의 회고
○ 신화수 사장 퇴진 (증자 의지 없음)
○ 감자와 관련된 일련의 과정 (“증자만이 살 길이다” 구호 제창)
○ 황호수, 노조 동원 이사회 및 주주 압박 (33억 증자 의향서), 대표이사(일     시) 취임
○ 증자 여의치 않자 노동조합 및 황호수 공동으로 크레타 영입 기도, 불발

 근본적 불신의 제 문제
○ 증자가 직원들 월급 더 가져가라고 해 줄 일인가
○ 증자 해 준 뒤 돈 떨어지면 또 주주나 이사를 상대로 공격할 것 아닌가
○ 자생구조 요원, 대책 없는 증자 요구
   (광고 판매 외 별다른 수익구조 개선 의지 없고 적정 인원 초과에 따른       구조조정 의지도 없음)

“전 임직원들의 회생의지와 관련된 정신개혁이 문제 해결   의 근본”

 비대위 결의
1. 증자 자금 결코 급여와 관련 없음
   (경영구조 정상화까지 1억 벌면 1억으로 나눈다)
2. 투자자에 대한 최대한의 적극적인 예우
   (정보보고, 부장 급 기자 1인 1사 담당, 주주배당 가능토록)
3. 노조 무분규 선언, 단체협약 갱신

 증자 대안
1. 펀드화 운용 (인천일보, 펀드매니저, 증권회사 공동 날인)
2. 주주들의 공동 결의 통한 고수익 투자
   (리스크 극소화, 지역 내 각종 투자 사업)
3. 3년 거치 후 언제든지 원금의 임의 반환 가능

 이사회 결의안 (예상)
1) 인천일보 즉시 폐업
2) 노조 무분규 선언, 단체협약 갱신
   (11월 중으로 현 집행부가 현 대표이사와)
   이사회 총 133억 증자 (내년 3월까지)
   노조든 비대위든 추가의 단체행동 시 무조건 폐업

“1) 2)안에 대해 전 임직원 투표로 의사결정 하라”
“전 임직원 의사 결정 후 이사회 재 소집”



 후속 이사회가 결의할 내용 (예상)
1. 편집국 부장 급 간부 전원 보직 사퇴, 인사 거부 주동자 징계위 회부
2. 황호수는 자신의 재임기간 중 발생 사안 책임지고,
3. 11월 중 노조와 합의 전제로 인천 본사 이균, 경기 본사 박세호 공동 비     대위원장 체제로 내년 3월까지 회사 운영
4. 12월 이후 노조 집행부 전원 사퇴, 일체의 조합 활동 잠정 중단,
   조합 집행부 현업 복귀, 노조 위원장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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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됐거덩' 삼성바로보기문화제 본행사(2시간 35분)  

 운영자
2005/11/01 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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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됐거덩' 삼성바로보기문화제 오프닝(10분 45초)  

 운영자
2005/11/01 3989
95
 공간의 사고  

채호준
2007/07/25 3174
94
 호킹의 블랙홀 이론이 내포한 물리학적 모순을 일부 해결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페르마30(베셀)
2007/05/24 2703
93
 1천원의 사랑(후원), 1천원의 즐거움(노래)  

국민연합
2007/03/02 2695
92
 [대안연대, 발표회]06.5.2(화) 재벌그룹 삼성의 빛과 그림자-제2차 발표회  

대안연대회의
2006/04/27 2990
91
 [토론회]재벌그룹 삼성의 빛과 그림자-1차 발표회  

대안연대회의
2006/03/28 2798
90
 의료비 부담이 늘어납니다???  

미뉘아빠
2006/03/21 2652
89
 노인수발보험이란..  

미뉘아빠
2006/03/21 2651
88
 법률신문 2005-11-24  

임성준
2005/12/31 2930
87
 오늘의 인권전(일하고 쉴권리)에 초대합니다  

새사회연대
2005/12/04 3508
86
 여기가 수용소인가 교도소인가...  

하이닉스사내하청
2005/12/03 2814
85
 열일곱번째 인권콘서트  

민가협
2005/12/01 2661
84
 아시아인권광주포럼 행사안내  

김찬호
2005/11/29 2709
83
 이제 하이닉스매그나칩 원청이 화답할 차례.....  

하이닉스매그나칩
2005/11/26 3012
82
 인천일보 파행과 관련한 보도자료(오마이뉴스,한겨례)  

인천일보 노동조합
2005/11/24 2973

 인천일보 일부 이사진, 편집권 말살 통한 돈벌이 기도 발각  

인천일보 노동조합
2005/11/23 3241
80
 홈피구경잘했습니다^  [1]

백승리
2005/11/21 2899
79
 빅부라더상 수상식에서 봅시다  [1]

2005/11/19 2920
78
 [생중계]11.18 쌀개방저지 아펙반대 부시방한반대 전국농민대회  

코리아포커스
2005/11/18 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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